매일신문

한전엠씨에스㈜ 성주지점, 사랑의 연탄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전엠씨에스㈜ 성주지점
한전엠씨에스㈜ 성주지점

한전엠씨에스㈜ 성주지점(지점장 박효경)은 26일 한파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가구에 연탄 300장을 전달했다.

한전엠씨에스는 한국전력공사 업무를 넘겨받아 전력량계 검침, 전력요금 청구서 송달, 전기요금 체납 관리 등을 수행한다. 성주지점에는 11명의 검침원들이 근무한다.

한전엠씨에스 성주지점은 지난 10월 성주군과 업무협약을 맺고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신고, 전기요금 장기 체납 가구 복지정보 안내 및 홍보, 고독사 예방, 위기가구 발굴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돕고 있다.

박효경 지점장은 "한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나눔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취약가구의 난방에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조금이나마 직원들의 뜻을 모아 연탄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취약가구를 돕는 작은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8일 호남 반도체 단지 추진에 동의하며 지역 균형 발전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국가균형발전의 일환으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이 무산된 한국 축구대표팀에 대한 일부 팬들의 분노가 과격하게 표출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팬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 대응을 강화할 수 있다는 경고를 하며, 이란의 상선 공격에 대한 보복 공습이 이어지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