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영국인 마크네 가족의 조금 특별한 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이웃집 찰스' 1월 3일 오후 7시 40분

KBS 1TV '이웃집 찰스'가 3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영국인 마크는 영국에서 만난 이진옥 씨와 연을 맺어 부부가 되었다. 토끼 같은 남매 하리, 한나와 함께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산다. 하리는 조금 느리지만 특별한 아이다. 베이킹을 하던 중 하리가 갑자기 울부짖는다. 하지만 가족들은 모두 익숙한 듯 침착하게 대처한다. 비밀을 간직한 하리의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진옥 씨는 자신의 탓인 것만 같다는 생각에 눈물을 보인다.
수업을 마치고 퇴근길에 오르는 마크는 매주 주말마다 경북 봉화로 향한다. 이곳에서 집을 짓기 위해 설계부터 공사까지 모든 걸 직접하고 있는 마크의 사연은 무엇일까?

주말을 맞아 아내와 아이들도 봉화를 찾았다. 아이들이 다니게 될 학교를 견학하던 중 또 다시 하리에게 위기가 찾아왔다. 자신만의 세계에서 도전을 이어가는 하리를 믿음으로 지켜봐 주는 마크 가족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