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진(37)·박종덕(40·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둘째 딸 처음이(3.2㎏) 12월 29일 출생. "가장 좋은날, 가장 좋은 때 우리에게 와준 처음아, 고맙고 사랑해."
▶민은하(29)·강귀웅(32·대구 달서구 도원동) 부부 첫째 딸 복이(3.3㎏) 12월 29일 출생. "복아, 1월에 태어 날 예정이었지만 엄마 아빠가 보고 싶었는지 4일 일찍 태어나줬네. 중기엔 조산기로 마음 졸이게 했지만 마지막엔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조화수(31)·최무광(33· 대구 달성군 현풍읍) 부부 둘째 아들 딩요(3.6㎏) 12월 29일 출생. "우리 가족이 된 걸 환영해. 씩씩하고 건강하게 자라서 누나랑 신나게 뛰어놀자."
▶김수영(32)·임종진(33·대구 달서구 대곡동) 부부 첫째 딸 춘식이(3.6㎏) 12월 29일 출생.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우리 아기, 처음 안길 때 그 뭉클함이 계속 생각나네. 앞으로 날들이 너무 설레. 엄마 아빠랑 앞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자."
▶이경진(32)·이세욱(36·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첫째 딸 뜬금이(2.4㎏) 12월 29일 출생. "예정이보다 훨씬 일찍, 작게 나와서 걱정했는데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랑 아빠가 많이 사랑해♡"
▶제갈태경(32)·이호철(34·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아들 보름(3.5㎏) 12월 29일 출생. "우리 보름이 엄마 아빠랑 알콩달콩 잘 살아보자. 작고 소중한 우리 아들."
▶정여진(32)·류동훈(32·대구 달서구 도원동) 부부 첫째 아들 열무(2.7㎏) 12월 30일 출생. "열무야, 건강히 나와 줘서 너무 고마워. 건강하고 밝게 자라렴."
▶배진현(33)·오윤진(33·대구 달성군 유가읍) 부부 첫째 아들 로운이(3.2㎏) 1월 1일 출생. "존재 자체로 신비로웠던 우리 아기, 엄마 아빠랑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자."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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