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 이끌 임원진 최종 결정…박정숙 딤프 사무국장 상임이사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상임이사에 윤창진 씨 선임
경영시설본부장엔 홍승용 씨 선임

어울아트센터 전경. 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어울아트센터 전경. 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박정숙 행복북구문화재단 신임 상임이사
박정숙 행복북구문화재단 신임 상임이사

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이하 북구문화재단)을 이끌어갈 새 상임이사 등 임원진이 최종 결정됐다.

26일 북구문화재단에 따르면 상임이사에 박정숙 씨, 비상임이사에 윤창진 씨가 각각 선임됐다. 박정숙 씨는 최근까지 DIMF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며 공연예술계에 몸담아왔다.

상임이사는 임기 2년(연임가능)으로 ▷재단업무 총괄 ▷재단 소속직원 지휘 감독 ▷이사장 유고시 직무대행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같은 임기의 비상임이사는 재단업무에 관한 중요사항의 심의와 의결, 재단경영에 대한 자문 업무를 맡는다.

임원 공모와 함께 진행한 경영시설본부장, 문화사업본부장, 도서관운영본부장 등 임기직 3급 직원에 대한 결과도 이날 발표됐다. 경영시설본부장 자리에는 홍승용 씨가 선임됐고, 문화사업본부장, 도서관운영본부장은 공모 결과 적격자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임원 임기는 2월 1일부터 시작되며 문화사업본부장, 도서관운영본부장에 대한 재공모는 향후 실시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