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축사 원인 모를 화재…소 1마리 폐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 기성면 우사화재 현장. 경북도소방안전본부 제공
울진 기성면 우사화재 현장. 경북도소방안전본부 제공

12일 오후 1시 55분쯤 울진군 기성면 한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 사육중이던 소 35마리 중 1마리가 폐사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우사내 볏짚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 1마리와 곤포사일리지 300롤 등이 불에 탔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출동한 소방에 의해 이날 오후 10시 42분 완전히 진화됐으며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