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육교 무용지물...무단횡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오후 대구 동구 방촌동 우방강촌마을 아파트 앞 왕복 10차로에 놓인 강촌육교 아래로 교통약자인 어르신들이 무단횡단을 하고 있다. 도로변 안전펜스에 붙인 '무단 횡단 절대 금지'라는 팻말이 무색할 정도다. 동구청은 일부 주민들의 육교 철거요구에 지난 2008년 4억8천여만 원을 투입, 강촌육교에 엘리베이터 2기를 설치했지만 이용자가 거의 없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