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구문화회관, 마토콘서트 '웅산의 All That Jazz'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오후 5시,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서

웅산 밴드 공연사진. 서구문화회관 제공
웅산 밴드 공연사진. 서구문화회관 제공

서구문화회관이 올해 마토콘서트의 첫 공연으로 '웅산의 All That Jazz' 콘서트를 25일 오후 5시, 서구문화회관 공연장 무대에 올린다.

'웅산'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재즈 보컬리스트로, 매력적인 중저음과 아름다운 재즈의 선율을 예술로 승화시키며 예술성과 대중성을 둘 다 잡았다. 이에 그는 음악 애호가 뿐만 아니라 대중에게도 널리 사랑받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특히 그의 앨범 수록곡, 재즈 스탠다드곡, 그리고 대중들에게 친숙한 가요를 웅산만의 독특하고 로맨틱한 재즈로 편곡하여 연주한다.

무대를 꾸미는 웅산밴드는 'I put a spell on you', '토끼이야기', 'I'm not a betterfly' 등의 재즈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또 한국 최고의 색소포니스트인 이정식이 특별 출연해 역동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무대를 빛낸다.

황영희 서구문화회관장은 "재즈 디바 웅산의 음악적 깊이와 인생의 다양한 메시지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관람은 전석 무료(1인 2매). 15세 이상 관람 가능. 053-663-3081

웅산의 All That Jazz. 서구문화회관 제공
웅산의 All That Jazz. 서구문화회관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