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청년회의소(대구JC·지구회장 강동진)는 15일 매일신문(사장 정창룡)을 찾아 올해 추진할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날 강동진 지구회장을 비롯해 김덕현 상임부회장, 최영훈 내무부회장, 서형빈 외무부회장, 권지현 감사 등이 참석했다.
만 20세부터 45세까지의 젊은이로 구성된 순수 민간단체인 대구JC는 지난 1964년에 설립돼 어린이 지킴이 캠페인 등 지역사회에서 봉사와 협력사업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다.
강동진 지구회장은 "코로나19로 지난 3년간 대외 활동에 제약이 있었지만, 올해는 일상회복에 따라 여러 기관·단체 등과 함께 지역에 도움이 되는 사업들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순수 민간단체로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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