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 보은의 집에서 무료급식 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 박미경 회장과 회원 20여 명은 13~15일 경산시 사정동 보은의 집에서 무료급식 봉사를 했다.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 박미경 회장과 회원 20여 명은 13~15일 경산시 사정동 보은의 집에서 무료급식 봉사를 했다.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미경) 회원 20여 명은 13~15일 3일간 경산시 사정동에 있는 보은의 집에서 무료급식 봉사를 했다.

박미경 회장은 "따뜻한 식사를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훈훈해진다. 언제나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 실천으로 사랑 나눔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산 지역 21개 여성단체로 구성된 경산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사회복지시설 무료봉사, 바자회 수익금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이웃을 위한 참사랑과 지역사회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또 양성평등 실천을 위한 워크숍과 여성지도자 교육을 통한 여성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가 김용범 정책실장의 '국민배당금' 제안에 대해 블룸버그통신에 공식 항의하면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이 억울해하는 것 같다고 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지난달 17일 서울 북한산에서 실종된 50대 여성 김모씨가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되었다. 경찰은 김씨가 자전거를 타고 강변역 인근에서 이...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해서웨이의 자선 경매가 135억 원에 낙찰되며 부활을 알렸고, 이 수익금은 샌프란시스코의 글라이드 재단과 스테픈 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