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바른부모회, 국회 교육위 소속 조경태 의원과 학폭 관련 간담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해자 교육, 부모 교육을 통해 진정한 반성의 계기 마련돼야

바른부모회 회장단(조승현, 구희정, 박채희, 김현희, 김정희)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조경태(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8일 대구 북구에 있는 한 카페에서 학교폭력 예방과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바른부모회 제공
바른부모회 회장단(조승현, 구희정, 박채희, 김현희, 김정희)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조경태(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8일 대구 북구에 있는 한 카페에서 학교폭력 예방과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바른부모회 제공

바른부모회 회장단(조승현, 구희정, 박채희, 김현희, 김정희)은 지난 8일 대구 북구에 있는 한 카페에서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조경태(국민의힘) 의원과 학교폭력 예방 및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4일 전했다.

지난 1월 18일 만들어진 바른부모회는 대구 지역의 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 자녀를 둔 학부모 300여 명으로 구성된 단체다.

조승현 바른부모회 회장은 "바른 부모회에서 계획하고 있는 가해자 교육, 부모 교육이 피해자가 된 학생, 그 가족들에게 상처만 주는 사건으로 마무리 되는 게 아닌, 가해자와 그 부모까지 진정한 반성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폭력 관련 교육에 대해 적극 논의하며 목소리를 내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