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상위 1% 유튜버 연간 수입 평균 7억 원인 반면 하위 50% 연 수입은 40만 원에 불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재인 전 대통령의 평산책방이 자원봉사자 모집 공고 냈다가 '열정 페이' 비난 일자 사과하고 철회. 책방 영리 활동하면서 남의 귀한 노동력 공짜로 쓰려다 본전도 못 건지고 망신살 톡톡.

○…대구시 정무직 공직자 5명 실명 거론하며 '환관'이라고 표현해 고소당한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표현이 과했다면 사과드린다" 밝혀. 진짜 사과할 때에는 '했다면' 같은 조건문 안 달지.

○…상위 1% 유튜버 연간 수입 평균 7억 원인 반면 하위 50% 연 수입은 40만 원에 불과. 어린이들의 장래 선망 직업이 유튜버라는데 1% 성공 뒤안길에 99%의 눈물이 있다는 점을 알아야….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