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상의·대구은행, 구미CEO포럼 열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종호 전 삼성전자 사장 초청 강연도 열어

25일 오전 구미상의 대강당에서 열린 구미CEO포럼 조찬세미나에서 윤재호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구미상의 제공
25일 오전 구미상의 대강당에서 열린 구미CEO포럼 조찬세미나에서 윤재호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구미상의 제공

구미상공회의소와 DGB대구은행이 25일 구미상의 대강당에서 '제35회 구미CEO포럼'을 열었다.

이날 구미CEO포럼 세미나에서는 김종호 위드 마스터스 대표(전 삼성전자 사장)이 강사로 초빙돼 '현장중심의 품질경영'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삼성전자 말단사원으로 입사해 최고경영자의 자리까지 올랐던 김 대표는 삼성의 대표적인 신경영 사례인 '애니콜 화형식'의 장본인으로, 삼성전자 휴대폰 혁신을 주도해 갤럭시 휴대폰을 세계 1위로 만들었다.

현직에서 풍부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제조의 신'이라고 불렸던 김 대표는 ▷스마트 공장 도입 ▷모회사와 협력회사가 동반혁신하는 패밀리혁신을 통한 원가 절감 및 불량률 개선사례 ▷삼성중공업 선상회의 등 실제 성공사례를 소개했다.

김 대표는 "품질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며 완벽한 품질은 현장경영을 중심으로 시작된다"며 "품질에 문제가 있다는 연락을 받았을 때, 조치와 보고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즉시 현장으로 달려가는 것이 품질경영"이라고 강조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