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달서문화재단(이사장 이태훈)은 오는 14일까지 2023 달서구 미술품 대여사업 「모두의 갤러리」에 참여할 작품을 모집한다.
(재)달서문화재단은 지역 작가의 창작활동 지원과 미술작품에 대한 구민 접근성 확대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미술품 대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고일(2023. 5. 22.)을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거주지 혹은 작업실 주소가 달서구이면서 ▷최근 2년 이내 1회 이상 전시회 참여 혹은 전국 규모의 공모전에서 1회 이상 입상한 청년작가이거나 ▷최근 3년 이내 1회 이상 개인전 개최 혹은 3회 이상 전시회 참여했거나 전국 규모의 공모전에서 2회 이상 입상한 작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달서문화재단은 심의위원회를 통해 20개 작품이 선정될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은 1개당 120만원(세금 포함)의 대여료와 작품 운송 및 설치, 캡션과 도록제작, 작품 보험가입 등을 지원받으며 작품은 약 1년간 달서구 내 다중이용시설에 전시 된다.
참여를 원하는 지역 작가는 달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14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등기) 접수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