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우리음식연구회 회원을 대상으로 푸드 스타일링 교육을 지난 9일 예천 덕유당에서 진행했다.
한국식문화디자인협회와 함께 추진한 이번 교육은 테이블 세팅 전시와 푸드 스타일링 교육을 통해 이야기가 있는 음식상을 차려 식품의 부가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음식연구회는 1996년 우리 음식문화 계승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설립됐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안동향토음식의 고급화, 대중화를 이끌 교육을 계속해서 실시해 안동향토음식의 우수성이 널리 전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