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신동보 안동시 부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동보 신임 부시장, 예산 업무 정통·탁월한 추진력 평가 받아
"활력 넘치는 성장도시 조성 위해 전 직원과 힘차게 나아갈 것"

신동보 안동 부시장
신동보 안동 부시장

신동보(58) 신임 안동시 부시장이 3일 시청 대동관 낙동홀에서 취임했다.

신 부시장은 "안동은 전통과 문화가 살아 숨쉬는 전국 5대 관광거점도시이자, 국가산업단지를 유치해낸 저력의 도시"라며 "권기창 안동시장을 보좌해 '활력 넘치는 성장도시 안동'을 이루도록 전 직원과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문경 출신인 신 부시장은 1989년 문경시에서 공직을 시작해 경상북도 예산총괄팀장, 여성가족행복과장, 예산담당관 등 요직을 두루 거쳐 올해 지방부이사관(3급)으로 승진했다.

특히, 예산 업무에 정통하고 탁월한 추진력으로 혁신의 리더십을 발휘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있어 중국이 중요한 협력 파트너임을 강조하며, 양국 관계의 새로운 출발을 기대했...
국내 엔터테인먼트 관련주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일정과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의 한한령 해제 지연 발언으로 인해 급락세를 보이며, 에스엠은...
한국 영화계의 원로배우 안성기가 5일 혈액암 투병 끝에 7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그는 서울 용산구의 한 병원에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