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25년 8월 16일 ‘황금광 시대’ 개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뉴욕의 스트랜드 극장에서 찰리 채플린이 제작·각본·연출·주연한 영화 '황금광 시대'가 개봉됐다. 황금을 찾아 알래스카에 온 찰리가 고생 끝에 금광을 발견하고 사랑하는 여인도 만나는 해피엔딩의 전형적 할리우드식 영화다. 원래는 사회비판적인 영화로 계획했었지만 할리우드의 상업주의와 타협한 탓에 결말이 단순해 아쉬운 이 작품은 주인공 찰리가 너무 배고픈 나머지 구두를 삶아 먹는 재기 넘치는 장면으로 유명하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실제 개표와 크게 차이를 보이며 조사 신뢰성을 잃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보수 후보들이 예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부산지법은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난 여성 15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경찰관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며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