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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59기 기자 채용] 매력 있는 언론을 함께 만들어 갈 후배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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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창간 77주년을 맞이한 매일신문은 창간 이래 꾸준히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정론지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미디어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종이신문과 브라운관TV를 통해 뉴스를 접하던 시대를 넘어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뉴스를 접하고 있습니다.

매일신문은 이에 발 맞춰 '종이'신문에만 머물지 않고, '종합 미디어 그룹'으로서 한 발 더 나아가고 있습니다. 250여 만명이 구독하는 매일신문 네이버 페이지, 구독자 약 18만명을 보유한 매일신문 유튜브는 이미 활성화됐습니다.

우리는 안주하지 않고 계속 전진합니다. 지난 2월부터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발 맞춰 인공지능 TF팀 'MAIT(Maeil AI Team)'를 만들었습니다. 또 5월부터는 '매일신문 MZ 기자들이 만드는 트렌디한 지면'을 내세우며 'MMM(Maeil Mz Magazine)'을 출범해 매주 선보이고 있습니다.

종합 미디어그룹으로 나아가는 매일신문과 함께 할 멋진 후배들을 기다립니다.

글=MMM팀(이연정·배주현·심헌재·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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