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은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28일부터 어르신들의 생활안전 확인을 위한 안전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6일간의 연휴 동안 홀몸어르신 2천143명을 대상으로 8명의 사회복지사와 133명의 생활지원사가 맞춤형 돌봄을 진행할 예정이다. 하루 2회 안부전화, 말벗 되어주기, 응급 시 현장 확인 및 초동 조치 등을 통해서다.
아울러 연휴 전 홀몸어르신 가구의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장비 모니터링 및 점검도 한다.
의성군 관계자는 "긴 연휴 기간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이 고독감을 느끼지 않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어르신 안전 확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권영진 "홍준표, 김부겸 지지? 도움될지 의문…대구선 의미없어 보여"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대구경북 농촌·취약계층엔 최대 60만원
경북유치원연합회 "화장품은 기업 홍보 선물, 후보자와 무관"… 경북지사 예비후보 SNS 게시물에 공식 반박
[단독] '공소취소 거래설' 전 MBC 기자, 수억 '먹튀' 당해
'난장판 공천' 대구 의원들은 불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