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철규 與 사무총장 사퇴…보궐선거 참패 책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민의힘 이철규 사무총장. 연합뉴스
국민의힘 이철규 사무총장. 연합뉴스

이철규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14일 사무총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10·11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참패 결과에 책임을 지는 차원으로 해석된다.

이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당의 안정과 발전적 도약을 위하여 국민의힘 사무총장직을 사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하루속히 당이 하나 되어 당원과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있길 간절히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참패 이후 첫 지도부 사임으로 다른 임명직 당직자 교체가 이어질지 주목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민주당이 젊은 세대와의 소통 부족을 자성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민주당이 지켜온 가치를 언급했으나 국민의 삶에 대한 답변...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100억원에 매입한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아파트가 매입 후 한 달도 지나지 않아 88억원과 92억원에 ...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원 제도를 둘러싼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유치원 우선모집 제도와 관련된 갑론을박이 다시 불붙었다. 특히, 자신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간선거 결과를 수용하고 민주당과 협력할 의향을 밝히면서도 거부권을 강조하며 협상에서 주도권을 유지하려는 의도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