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자유총연맹 대구 남구지회, 사랑의 고추장 나누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남구지회(회장 김학민)회원 40여 명은 지난 18일 대명사회복지관에서 580통 정도 분량의 고추장을 담아 저소득 가정 및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 등에 지원했다.

김학민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남구지회 회장은"저희들이 정성스레 담은 고추장을 드시고, 우리 이웃들이 올겨울도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