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프로축구 대구FC 홈 경기가 열린 DGB대구은행파크를 찾은 시민들이 경기장 입장을 위해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1만2천여 전좌석 매진을 이룬 이날 경기는 이번 시즌 홈 4경기 연속 매진이자 홈 경기 10번째 매진 사례로, 이는 K리그 단일 시즌 최다 기록에 해당된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1일 오후 프로축구 대구FC 홈 경기가 열린 DGB대구은행파크를 가득 메운 관중들이 경기를 보며 환호하고 있다. 1만2천여 전좌석 매진을 이룬 이날 경기는 이번 시즌 홈 4경기 연속 매진이자 홈 경기 10번째 매진 사례로, 이는 K리그 단일 시즌 최다 기록에 해당된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1일 오후 프로축구 대구FC 홈 경기가 열린 DGB대구은행파크를 찾은 시민들이 경기장 입장을 위해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1만2천여 전좌석 매진을 이룬 이날 경기는 이번 시즌 홈 4경기 연속 매진이자 홈 경기 10번째 매진 사례로, 이는 K리그 단일 시즌 최다 기록에 해당된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1일 오후 프로축구 대구FC 홈 경기가 열린 DGB대구은행파크를 찾은 시민들이 경기장 입장을 위해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1만2천여 전좌석 매진을 이룬 이날 경기는 이번 시즌 홈 4경기 연속 매진이자 홈 경기 10번째 매진 사례로, 이는 K리그 단일 시즌 최다 기록에 해당된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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