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60년 11월 16일 배우 클라크 게이블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특유의 미소와 넓은 어깨, 트레이드마크인 콧수염 등으로 뭇 여성의 가슴을 설레게 했던 클라크 게이블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향년 59세. 광부의 아들로 태어나 계모의 손에서 키워진 게이블은 신문 배달부, 백화점 점원, 전화 설치공 등을 전전하다 배우가 되려 결심한다. 점차 두각을 나타낸 그는 '어느 날 밤에 생긴 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고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레트 버틀러 역으로 할리우드 최고의 주연 배우로 등극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무책임한 극단주의자' 발언이 자신을 포함한 검찰개혁 강경파에 대한 비판으로 받아들여 반박하며, 자...
애플이 10월 27일 맥 최초의 터치스크린 OLED 맥북 프로와 OLED 아이패드 미니를 발표하며, M5 Pro와 M5 Max 칩을 탑재한 ...
전 축구 국가대표 김영광(43)은 서울 도심에서 택시를 상대로 보복운전 의혹으로 수사를 받았으나 경찰과 검찰은 그의 고의성을 입증할 증거가 ...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건을 두고 남북이 유엔 무대에서 정면 충돌하고, 한국 정부는 북한의 정정협정 위반을 주장하며..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