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악인 김단희, 24일 서도소리 독창회Ⅱ '단희 謠'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월 24일 오후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대구 출신 서도소리꾼 김단희의 두 번째 독창회가 오는 23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개최된다.
대구 출신 서도소리꾼 김단희의 두 번째 독창회가 오는 23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개최된다.

대구 출신의 서도소리꾼 김단희의 두 번째 독창회 '단희 謠(노래:요)'가 24일 오후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펼쳐진다.

서도소리는 평안도와 황해도에서 전해 내려온 소리를 일컫는다. 이번 공연에서는 평안도 민요의 대표적인 수심가와 황해도 민요 긴염불, 느리개타령, 난봉가, 몽금포타령, 싸름, 금다래꿍과 서도 선소리인 '놀량'까지 들을 수 있다.

국악인 김단희는 대구 출신의 서도소리꾼으로, 국가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전수자다. 그는 영남대학교 국악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고, 제6회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민요부문 명창부 대상, 제31회 대구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 민요부문 명창부 대상에 입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대구시립국악단, 영동군난계국악단, 영남국악관현악단 등과도 협업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청년예술가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관람은 전석 1만원(사전예매 등 다양한 할인 가능). 010-4899-1551.

대구 출신 서도소리꾼 김단희의 두 번째 독창회가 오는 23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개최된다.
대구 출신 서도소리꾼 김단희의 두 번째 독창회가 오는 23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개최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하며, 당 쇄신안을 발표하고 청년 중심 정당을 지향하겠다...
코스닥 대장주 알테오젠이 코스피로 이전 상장하며 시장의 관심이 '포스트 알테오젠'으로 쏠리고 있는 가운데, 차기 대장주로 에코프로비엠과 함께...
상간 의혹에 휘말린 가수 숙행이 MBN '현역가왕3'에 재등장했으나, 그녀의 무대는 편집되어 방송되었다. 숙행은 JTBC '사건반장'에서 상...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