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식 배뱅이영상 대표가 4일 (사)동북아청소년협의회 이사장에 취임했다.
동북아청소년협의회는 경북과 구미지역 청소년들에게 대한민국의 정체성 확립과 올바른 역사관 정립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단체로, 1997년 설립됐다.
그동안 러시아 교포 3세 초청 모국어 연수, 청소년 유해 환경 감시단 활동, 국내 청소년 백두산 및 고구려 유적지 탐방 등을 통해 민족의 웅대함을 일깨워 줬다.
그는 취임사에서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활동이 중단되면서 과거를 되돌아보며 반성하는 시간을 보냈다"며 "새롭게 구성된 집행부 및 이사진들과 함께 초심으로 돌아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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