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한 중·고교 기숙사 화재…여학생 2명 연기흡입 병원 이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소방서
경산소방서

경북 경산시의 한 중·고등학교 기숙사에서 불이 나 2명이 다쳤다.

13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0시 52분쯤 경산시 상방동 한 중·고교 기숙사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기숙사에 있던 70여명의 학생들 중 여학생 2명이 연기흡입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불은 10여분만에 꺼졌고, 다른 재산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이후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지지율이 사실상 동률을 기록했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는 4%포인트...
대구교통공사(DTRO)의 수익성이 전국 6개 도시철도공사 중 최하위권으로 나타났으며, 요금 현실화율이 35.1%에 그쳐 운영비를 충당하기 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지난 3일, 투표용지 부족으로 추가 송부가 이루어진 투표소가 140곳에 달하며, 이로 인해 2...
이스라엘은 8일(현지시간) 이란 본토에 대한 공습을 단행하며, 이는 이란의 이스라엘 미사일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나타났다. 이란은 이스라엘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