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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북구 문화예술 발전 방안 모색…지역문화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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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1일 오후 2시, 청년놀이터에서
4명의 발제자, 종합토론까지

행복한 일상, 일상이 문화로. 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행복한 일상, 일상이 문화로. 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재)행복북구문화재단이 대구북구 문화예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역문화포럼 - 행복한 일상, 일상이 문화로'를 21일 오후 2시, 청년놀이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지역의 주민과 대구 문화 관계자 및 전문가의 의견을 모아, 지역문화재단의 문화정책과 대구북구 문화예술 발전방안을 모색한다. 지역의 주민들과 지역문화재단 실무자, 관계자, 관련 전문가 등이 포럼에 참석해 토론을 펼친다.

포럼은 크게 2가지의 주제로 진행되며, 좌장으로는 오동욱 대구정책연구원 사회문화연구실장이 맡았다. 첫 번째 주제인 '북구문화 밖에서 들여다보기'에서는 ▷박병성 공연한 오후 대표, '경제가치를 넘어서는 문화의 가치' ▷이정미 경북연구원 연구위원, '지역문화 활성화 정책 관련과 북구 및 문화재단 정책'을 주제로 발제한다.

두 번째 주제는 '북구문화 안으로 들여다보기'로, ▷남지민 월간 대구문화 주무관, '북구愛 발견, 북구를 누비며 문화예술을 누리다' ▷박승희 영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만남과 마주침의 도시, 북구'를 주제로 발제한다. 이후에는 지정토론자로 최현묵 달서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지역민들이 함께 종합 토론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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