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은(38)·박창현(40·경북 안동시 풍천면) 부부 둘째 딸 또복이(3.0㎏) 11월 17일 출생. "우리 둘째 또복아,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맙고 반가워. 첫째 오복이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자."
▶이현명(33)·이후노(34·경북 경주시 천북면) 부부 첫째 아들 구슬이(3.3㎏) 11월 18일 출생. "엄마 하고 싶은 위주로 태교했는데 배 속에 있는 동안 이벤트 하나 없이 건강하게 자라줘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보자. 사랑해."
▶박세진(32)·김승우(32·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둘째 아들 열무(3㎏) 11월 18일 출생. "사랑스러운 우리 열무, 세상에 나온 걸 축하해. 우리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네 식구 행복하게 지내자. 사랑해. 우리왕자님."
▶박지혜(32)·김동률(32·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첫째 아들 한방이(3.2㎏) 11월 24일 출생. "아가야, 혹시나 모성애가 없지 않을까 걱정한 엄마는 아기를 보자마자 너무 예쁘다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 뭐든 다 해주고픈 엄마로 만들어줘서 고마워."
▶박정옥(37)·이강두(41·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둘째 아들 하양이(3.3㎏) 11월 28일 출생. "하양아, 아빠야. 예쁘게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고 엄마 아빠는 너무 행복해. 우리 하양이 지금처럼 건강하게만 자라주렴. 사랑해♡"
▶김우정(43)·문병두(43·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둘째 아들 열무(3.0㎏) 11월 30일 출생. "열무야,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자. 사랑해."
▶최주희(31)·권정민(39·대구 서구 평리동) 부부 둘째 딸 아쭈(2.7㎏) 11월 30일 출생.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줘."
▶이효진(29)·이재민(34·경남 거창군 거창읍) 부부 첫째 딸 까꿍이(3.1㎏) 11월 30일 출생. "까꿍아, 내 아가. 얼른 꼭 안아보고 싶다.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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