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고속도로서 화물차가 승용차 추돌…남성 2명 중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 신음동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 교통사고 현장 모습. 소방서 제공
김천시 신음동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 교통사고 현장 모습. 소방서 제공

3일 오전 6시 49분쯤 경북 김천시 신음동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198㎞ 지점에서 정차 중이던 그랜저 승용차를 5t 트럭이 추돌해 승용차에 타고 있던 남성 2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당시 그랜저 승용차는 고속도로 가드레일과 충돌해 정차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승용차를 운전했던 70대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고 동승했던 50대 남성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천시 신음동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 교통사고 현장 모습. 소방서 제공
김천시 신음동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 교통사고 현장 모습. 소방서 제공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