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4일) 기온이 낮아지면서 체감온도가 –10도를 밑도는 곳이 있겠다.
4일 아침 최저 기온 –8~1도, 낮 최고 기온 4~10도 되겠다.
강원 산지는 기온이 –10도 밑으로 떨어지겠다.
4일 밤부터 강원 영동, 경북 북부 동해안, 경북 북동 산지는 강한 바람이 불겠다.
시설물 관리에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미세 먼지 농도 수도권, 강원 영서, 충청권과 호남권, 대구·경북, 경남과 제주도는 '나쁨', 부산·울산은 오전에 '나쁨' , 그 밖의 지역은 '보통' 수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일겠다.
이번 추위는 금세 풀리겠지만 일요일(7일)부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월요일(8일)부터 다시 기온이 떨어질 전망이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시장 이러다 '4파전'?…갈라진 보수 틈 비집는 '김부겸 바람'[금주의 정치舌전]
이진숙 "기차 떠났다, 대구 바꾸라는 것이 민심"…보궐선거 출마 사실상 거절
李대통령 지지도 61.2%로 1%p 하락…"고환율·고물가 영향"
"바람처럼 살겠다"…홍준표, 정치권 향해 "진영논리 멈춰야"
"선거비용 보전도 못할까봐"…국힘, 이대론 득표율 15%도 위태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