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쿠르트 100원 안깎아준다고 판매원 가슴·머리 '퍽퍽' 폭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야쿠르트 가격을 깎아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판매원을 폭행한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야쿠르트 판매원을 폭행한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6시 30분쯤 광주 북부 중흥동 한 길가에서 야쿠르트 판매원의 머리와 가슴 등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야쿠르트를 구매하던 중에 100원 할인을 거부한 판매원에게 화가 나 폭행했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압박 논란을 지적하며 보수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마인드...
30대에 조기 은퇴한 '파이어족' 투자자 부부가 7억원의 순자산을 비상금, 배당 수익용, 장기 투자용으로 나누어 생활비와 노후 자금을 확보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달서구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가 고발되었으며, 3천583만원의 지출 내역을 증빙하지 않은 혐의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