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쿠르트 100원 안깎아준다고 판매원 가슴·머리 '퍽퍽' 폭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야쿠르트 가격을 깎아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판매원을 폭행한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야쿠르트 판매원을 폭행한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6시 30분쯤 광주 북부 중흥동 한 길가에서 야쿠르트 판매원의 머리와 가슴 등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야쿠르트를 구매하던 중에 100원 할인을 거부한 판매원에게 화가 나 폭행했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31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을 강하게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지명 철회를 촉구했...
국내 증시가 반등세를 보이고 있지만 자동차주는 현대자동차 노조의 전면파업과 부품사의 파업으로 생산 차질 우려가 커지며 부진한 흐름을 나타냈고...
조희대 대법원장이 부친상을 당해 31일 예정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현안질의에 불출석하며, 이에 대해 서영교 위원장이 법적 조치를 언급했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