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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LNG 생산 기지 점검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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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이 5일 평택 액화천연가스(LNG) 생산 기지를 찾아 천연가스 수급 및 설비 안전 현황을 점검했다. 한국가스공사 제공.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이 5일 평택 액화천연가스(LNG) 생산 기지를 찾아 천연가스 수급 및 설비 안전 현황을 점검했다. 한국가스공사 제공.

한국가스공사는 최연혜 사장이 평택 액화천연가스(LNG) 생산 기지에서 천연가스 수급 및 설비 안전 현황을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천연가스 수요의 약 35%를 생산하는 평택 LNG 생산기지는 지난 1986년 상업운전 개시 후 수도권 천연가스 공급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연혜 사장은 "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의 공급은 가스공사의 존립 근거"라며 "새해에도 안전 관리에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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