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호는 10일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천만원을 김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김덕수 한국신호 대표(사진 오른쪽 세 번째)는 "갑진년 새해를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 직원이 십시일반 힘을 보탰다"며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을 위해 필요한 곳에 사용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경희 김천시 복지환경국장은 "전해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뜻깊게 사용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죄수복 입은 '李가면'에 몽둥이 찜질…교회 '계엄전야제'에 與항의
경찰 출석 강선우 "원칙 지키는 삶 살아와…성실히 조사 임할 것"
누구도 지켜주지 않았다…계부 '피임약' 성폭행에도 친모 "비위 맞춰라"
단식 닷새째 장동혁 "목숨 바쳐 싸울 것…멈춘다면 대한민국 미래 없어"
李대통령 지지율 53.1%…3주만에 하락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