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당정, 14일 한동훈 첫 참석 고위 협의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동훈·한덕수·이관섭 등 모여 설 민생안정 대책 논의 예정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2일 오후 경남 양산시 통도사 정변전에서 중봉 성파대종사를 예방 후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2일 오후 경남 양산시 통도사 정변전에서 중봉 성파대종사를 예방 후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와 대통령실, 국민의힘이 14일 국회에서 설 민생대책 논의를 위한 고위 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날 오전 9시 30분 국회서 열리는 회의에선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안정 대책, 연휴 안전 대책, 교통대란 대책 등 민생 현안 전반이 집중적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취임 후 열리는 첫 번째 고위당정협의회로 '용산 2기' 참모들과 상견례를 겸한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와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산업통상자원부·고용노동부·국토교통부·중소기업벤처부 장관, 금융위원장, 국무조정실장, 국무총리비서실장이 참석한다.

대통령실에서 이관섭 비서실장을 비롯해 정책실장, 정무·시민사회·홍보·경제·사회수석이 함께한다.

당에선 한 위원장과 윤재옥 원내대표, 유의동 정책위의장과 함께 사무총장, 원내수석부대표, 수석대변인, 원내대변인, 비대위원장 비서실장이 배석한다.

참석 대상은 총 25명에 달한다. 이날 공개 인사말씀에 이어 비공개 안건보고 및 논의 후 국회 소통관에서 결과 브리핑이 있을 예정이다. 회의 시간은 한 시간가량 걸릴 것으로 보인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이 역대 대통령 중 가장 존경받는 인물로 32.9%의 지지를 받았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27.0%로 뒤를...
현대차 주가는 자동차 판매 부진과 10년 만의 전면 파업으로 6월 1일 75만원에서 34만8000원으로 급락하며 51.87% 하락했다. 증권...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한 남자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의 병역 혜택과 관련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진종오 의원이 남녀 메달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