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농구 KBL 플레이오프, 4월 4일 개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강 플레이오프는 4월 4~13일
챔피언 결정전은 27일 시작 예정

한국 프로농구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는 4월 4일 시작된다.

한국농구연맹(KBL)은 16일 서울 KBL센터에서 제29기 제2차 임시총회 및 제5차 이사회를 열고 2023-2024시즌 플레이오프 일정을 확정했다. 또 임시총회에선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구단주를 이규석 대표이사로 변경했다.

지난해 10월 막을 올린 이번 시즌 정규리그는 3월 31일까지 열린다. 정규리그 3위와 6위, 4위와 5위가 각각 맞붙는 6강 플레이오프는 4월 4일부터 13일까지 5전 3선승제로 진행된다.

이어 정규리그 1위와 4위 또는 5위, 2위와 3위 또는 6위가 각각 대결하는 4강 플레이오프는 5전 3선승제로 15일부터 24일까지 펼쳐진다. 챔피언 결정전은 7전 4선승제로 치러진다. 4월 27일부터 5월 9일까지 4강 플레이오프의 승자 두 팀이 맞붙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11일 대구 시민들에게 자신의 공약에 대한 여당의 전폭적인 지원을 강조하며 협치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그...
코스피가 11일 7,822.24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갔고, 반도체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6.33%와 11.51...
가수 이승환은 구미시와 김장호 전 구미시장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한 후, 김 전 시장에게 솔직한 사과를 요구하며 개인적 배상 책...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미국을 방문하여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회담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호르무즈 해협 안보 문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