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18일부터 소고기, 돼지고기, 수입산 등 다양한 갈비 제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갈비 유니버스'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 해결을 위해 '물가안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산·수입산 갈비 등 육류와 간식, 야식 제품 등을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양념소 LA꽃갈비 구이(800g)', '미국산 초이스 냉장 찜갈비(100g)'를 판매한다. 또 '호주청정우/미국산 초이스 냉동 LA식 꽃갈비(1.4kg)' '한돈 양념돼지 LA갈비(800g)' 등 제품도 할인가에 선보인다.
갈비 외에 농협안심한우, 호주 청정우 살치살 등 다른 육류 상품도 최대 반값에 판매한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 '농협안심한우 전 품목(100g)'은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고물가 시대 수요가 크게 증가한 밀키트와 냉장·냉동 간편식을 구비한 '다이닝 스트리트' 특화 매장에서는 떡갈비, 갈비찜, 갈비만두 등을 '1+1'으로 판매한다. 육류와 어울리는 후식 상품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물가 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고객들이 편하고 저렴하게 장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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