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BPA "북항재개발 랜드마크 개발사업자 공모에 8개사 신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월 18일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발표 예정

부산항 북항1단계 재개발사업 부지 전경. [사진=BPA]
부산항 북항1단계 재개발사업 부지 전경. [사진=BPA]

부산항 북항 1단계 재개발구역 내 랜드마크 부지를 개발할 민간사업자 공모에 모두 8개 업체가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부산항만공사(BPA)는 15일부터 18일까지 북항 재개발구역 1단계 랜드마크 개발 사업자를 공모한 결과 8개 업체에서 사전 참가신청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청 업체는 모두 국내 업체로 서울과 경기도 소재 업체 6곳, 부산 업체 1곳, 제주도 업체 1곳이다. 업종별로는 부동산 개발·기획 시행사 4곳, 건설사 2곳, 금융기관 2곳이다.

사전 참가신청 업체는 컨소시엄의 대표 주간사 자격으로, 오는 3월 28일 사업제안서를 제출하고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사업제안서 평가 결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부산항만공사와 사업협약과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한편, 랜드마크 부지는 북항재개발 1단계 사업의 핵심 구역으로, 지난해에 민간사업자를 공모했으나 단독입찰로 유찰돼 재공모를 진행 중이다.

BPA는 오는 4월 초 사업제안서를 평가한 뒤 4월 18일쯤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 발표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