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신축공사장에서 낙하물 추락 1명 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심정지 중 응급처치로 회복

울진소방서, 매일신문DB
울진소방서, 매일신문DB

21일 오후 1시 20분쯤 경북 울진군 후포면의 한 건물 신축공사장에서 건축자재가 떨어져 50대 작업자가 머리를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가 심정지 상태에 빠졌으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에 의해 응급처치 중 회복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사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국군이 '괴물 미사일'로 불리는 현무-5 지대지 탄도미사일을 작전부대에 실전 배치하였으며, 이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자금난이 심화되면서 대구 지역에서 상가 공실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대형마트 폐점이 잇따르고 있다...
강원 원주에서 20대 남성이 모친의 지인을 살해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A씨를 구속했다. A씨는 B씨를 협박한 후 흉기로 살해했으며, 범행 ...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서는 11세 소년이 아버지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소년은 아버지가 잠자리에 들 시간이라고 말해 화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