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 한파가 맹위를 떨친 23일 오전 영덕군 축산면 해안 방파제에 바닷물이 얼어붙어 있다. 이번 한파는 25일 오전까지 이어지다 이후 평년 수준을 회복할 전망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북극 한파가 맹위를 떨친 23일 오전 영덕군 축산면 해안의 바닷물이 꽁꽁 얼어 고드름으로 변했다. 이번 한파는 25일 오전까지 이어지다 이후 평년 수준을 회복할 전망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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