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배우로 80세의 배우 겸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선정됐다. 그는 해마다 미국인들이 뽑는 영화배우 톱10에서 3년 연속 1위였던 덴절 워싱턴을 3위로 밀어내고 1위에 등극한 것이다. 1960년대 마카로니웨스턴 영화인 '황야의 무법자' 시리즈와 1970년대 '더티 해리' 시리즈의 스타였고 1990년대 이후로는 감독으로서 더 명성을 쌓고 있는 이스트우드는 남성·공화당 지지자와 45세 이상의 중도파들로부터 압도적인 표를 얻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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