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대구 동성로 사랑의온도탑 수은주가 100℃를 기록하고 있다. '희망2024나눔캠페인' 종료일인 이날 오전 온도가 97.2℃에 머물러 목표 달성 예측이 어려웠으나 오후 최종 집계 결과 목표액 106억2천만원을 웃도는 107억100만원이 모금돼 100를 달성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경기 불황의 영향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기업 뿐 아니라 대구시민들의 십시일반의 소중한 나눔으로 100도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안성완 기자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대구 방문에…'엄마부대' 버스 대절했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李대통령 "주가조작 신고하면 수백억 포상금…로또보다 쉬워"
TK행정통합 특별법, 법사위 제동…이철우 지사 "아직 끝나지 않아"
추미애에 빌미 준 대구시의회, 대구경북 통합 좌초 '원흉' 되나…무너지는 7년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