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세호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상임감사위원은 지난 6일 대구 수성구청을 방문해 취약계층 100여 가구에 300만원 상당의 '사랑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설맞이 나눔활동은 어려운 이웃에게 떡국·당면·부침가루 등 명절음식을 전달해 따뜻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코레일 감사실 봉사단은 매년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권세호 상임감사위원은 "이번 나눔 활동을 통해 우리 이웃들이 따스한 온정을 느끼며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전국 방방곡곡 다니는 우리 철도처럼 손길이 잘 닿지 않는 곳까지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호남 1조5천억 vs TK 148억…3대 프로젝트 예산 '100배' 홀대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 2위 노무현, 3위 김대중…1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