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동구청 시비 20억원 투입 '신암지구 보행환경개선사업' 착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구청이 오는 15일 신암5동에
대구 동구청이 오는 15일 신암5동에 '안전한 보행환경 개선지구(신암지구) 조성사업'을 착공한다. 사업 개요도. 동구청 제공

대구 동구청이 오는 15일 신암5동 일대에 '안전한 보행환경 개선지구(신암지구) 조성사업'을 착공한다. 이곳은 지난해 1월 보행환경개선지구로 지정된 것에 이어 올해 9월 준공을 목표로 보행환경 개선 작업이 진행된다.

이번 사업 골자는 보행자 안전을 위한 보도 신설 및 확장 공사, 주차와 행사 개최를 위한 다목적광장 확장 공사다. 사업비로는 시비 20억원이 책정됐다.

보도 신설을 위해 신암동 56-1번지 일대 도로에 도로 평탄화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차로와 보행로를 분리해 113m의 보도데크를 설치하고 2단부 도로 평탄화 작업을 통해 180m의 보도를 설치한다.

또 청기와아파트 북편 삼거리에 회전교차로 1곳도 새로 만든다. 동서2차 아파트 주변 도로를 일방통행으로 지정하면서 기존 56면이었던 노상주차장은 81면으로 확대한다.

금호강물놀이장은 철거하고 기존에 있던 다목적광장을 정비해 2천29㎡에서 3천64㎡로 그 규모를 키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주민들의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공사인 만큼 공사 중 불편 사항에 대해 너그러운 이해 부탁드리며, 빠른 시일 내 준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경남 통영시장 선거에서 단 44표 차로 패한 천영기 전 시장이 당선 무효 소청과 관련한 재검표를 27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하며, 결과는 같은...
정부는 건축사 자격제도를 2028년부터 실무수련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2032년부터 필기와 실기를 결합한 종합 역량평가 방식의 자격시험을 도입...
대전교도소에서 보관 중이던 권총 실탄 100발의 수량 불일치가 드러나 경찰 수사가 의뢰되었고, 이와 관련하여 교정본부는 조사를 했지만 원인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