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을 진 낙동강의 일렁임을 포착하다…나예희 사진전 ‘Wave 波’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월 2~31일 디아크문화관 내 더 리버 갤러리

나예희 작
나예희 작

나예희 작가의 개인전 'Wave 파(波)'가 3월 2일부터 달성군 디아크문화관 내 '더 리버 갤러리'에서 열린다.

강·물·환경을 주제로 하는 디아크문화관 주관 작품 공모에 선정된 전시로, 작가가 선보이는 30여 점의 추상적인 이미지들은 사문진 선착장에서 운행하는 유람선을 타고 일몰시간대에 촬영한 사진 작업물이다.

고요했던 수면 위로 일렁이는 파형과 그 표면에 빛의 스펙트럼이 반영되고 사라짐을 반복하며 만들어지는 다양한 이미지의 향연이 이어진다.

작가는 "선과 면, 그리고 빛이 만들어 내는 단순하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들을 통해, 작품을 바라보는 관객들이 편안함과 차분한 분위기를 느끼며 각자의 생각에 빠져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시는 3월 31일까지. 053-585-0920.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