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일 날씨] 충청, 남부 눈비 내려 ... 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목요일(29일) 충청과 남부 지방, 제주에 비나 눈 소식이 있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제주도와 충남 서해안, 전라 해안, 경남 남해안에 비나 눈이 시작되겠고 오전부터 그 밖의 지역으로 확대 되겠다.

내리는 눈과 비는 밤에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대전과 세종, 충남, 충북은 5mm 미만, 광주와 울산, 부산은 5~20mm, 전북과 울릉도·독도는 5mm 안팎, 대구·경북은 5~10mm, 제주는 10~40mm의 비가 예상된다.

전남 동부 내륙과 전북 동부의 높은 산지는 1~3cm, 경남 서부 내륙은 1~5cm, 제주 산지는 3~10cm의 눈이 내리겠다.

비나 눈이 오는 지역은 가시 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럽겠으니 안전에 각별히 신경 써야겠다.

29일 아침 최저 기온 –1~6도, 낮 최고 기온 5~9도 되겠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밤부터 기온이 내려가겠고 모레(1일)부터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겠다.

미세 먼지 농도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 되겠다.

다만 수도권과 세종, 충남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 되겠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