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성중공업, 대구 신천3동에 청소년 장학금 360만원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성중공업(대표이사 강민석)은 지난 28일 대구 신천3동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위해 써달라며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360만원을 기탁했다.

강민석 대표이사는 "관내 신학기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동성중공업은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데 앞장서고 나눔 문화 확산에도 힘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의 만남을 원한다고 밝혔으며, 두 사람은 1990년대 한나라당에서 정치 활동...
전국 농지 195만㏊를 대상으로 한 사상 첫 전수조사가 시작되며, 이는 농지 투기 근절과 경자유전 원칙 확립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1단계...
대구 북구 칠성동에서 발견된 '캐리어 시신' 사건의 피해자는 사위인 20대 B씨에게 폭행당해 숨진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B씨 부부는 시체유기...
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대사는 사우디 아람코와 연계된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차단하고 있으며, 한국 선박도 통행 제한에 포함된다고 밝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