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타니 쇼헤이, 깜짝 결혼 발표…"특별한 사람과 새로운 삶 시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현지 언론 대상으로 결혼 관련 질문 받을 예정

메이저리그 간판급 스타 오타니 쇼헤이. 연합뉴스
메이저리그 간판급 스타 오타니 쇼헤이. 연합뉴스

메이저리그의 간판급 스타인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오타니 쇼헤이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모든 팬과 친구들에게 알릴 소식이 있다. LA 다저스에서 새롭게 경력을 시작할 뿐만 아니라 내게는 매우 특별한 사람과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됐다. 여러분에게 내가 결혼했다는 소식을 알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일본인 여성과 결혼했다고 알리며 "둘이 힘을 합해 서로를 응원하고, 팬 여러분과 함께 걸어가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오타니 쇼헤이는 올 시즌을 앞두고 프로스포츠 역대 최대 규모인 10년 7억 달러(약 9200억원)의 조건에 LA 다저스와 계약한 메이저리그의 슈퍼스타다.

뛰어난 실력과 훤칠한 외모, 배려심 깊은 매너 등으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사생활은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오타니 쇼헤이는 한국시간으로 1일 미국 현지 언론을 대상으로 결혼 관련 질문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LA 다저스로 이적한 오타니 쇼헤이는 다음달 20일부터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개막 2연전 '서울 시리즈'에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