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우건설, 공주 천연가스발전소 주기기 구매 계약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안 석탄화력발전소 2호기, 신규 천연가스 발전소로 대체

공주 천연가스 발전소 주기기 구매계약 체결 서명식. 대우건설 제공
공주 천연가스 발전소 주기기 구매계약 체결 서명식. 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은 지난 8일 한국서부발전이 발주한 '공주 천연가스발전소 주기기 및 부속설비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미국 에너지 기업 GE사와 함께 컨소시엄을 꾸려 2027년 4월까지 충남 공주시 이인면 일대에 건설하는 500MW급 천연가스발전소의 주기기를 공급한다.

제8차 전략수급기본계획에 따라 노후화된 태안 석탄화력발전소 2호기를 액화천연가스(LNG)로 연료 전환해 신규 천연가스 발전소로 대체한다는 것이 대우건설 측의 설명이다.

나아가 대우건설은 시공과 시운전과 관련된 기술 지원까지 담당하게 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국내 다수의 복합화력 주기기 구매 사업을 수주해 성공적으로 준공한 경험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안전한 에너지 공급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편익 증대와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겠다"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9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으로 주가가 급등락한 상황을 두고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국정조사와 특별검사...
올해 2분기 한국의 대졸 이상 실업자 수가 48만1천명에 달하며 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고, 특히 20·30세대가 전체 실업자의 ...
17일부터 19일까지 경북 북부 지역에는 시간당 최대 80㎜의 집중호우가 쏟아져 하천 범람과 도로 유실, 주택 침수 피해가 발생했으며, 이재...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한 중학교에서 교내 사무실에서 동료 경찰관과 부적절한 성관계를 맺고 이를 촬영한 리사 비드리오스 전 경관이 경찰청 정..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