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시, 행안부 선정 적극행정 최고 등급 ‘우수기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고수변공원 알박기 텐트 문제 해결 등 높은 평가

영천시청 전경. 매일신문DB
영천시청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영천시는 15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영천시는 ▷기관장의 적극행정 추진의지 및 성과창출 노력 ▷적극행정 우수사례 평가 ▷사전컨설팅 사례 평가 ▷적극행정 제도개선 노력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임고수변공원 야영장의 알박기 텐트 문제를 앞장서서 해결해 지역 주민 등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전컨설팅을 통해 경로당 사업 위치 변경에 따른 예산 낭비를 줄인 노력 등이 인정받았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앞으로도 생활속 불편이나 규제에 대한 개선 노력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정부의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보좌진에게 폭언과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국민의힘이 강력...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청주에서 어린이 2명을 오토바이로 치고 도주한 35세 남성이 경찰에 긴급체포되었으며, 피해 아동 중 한 명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병원...
오픈AI가 역대 빅테크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준의 주식 보상을 지급하며, 직원 1인당 평균 150만 달러에 달하는 보상을 통해 AI 인재 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