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시, 행안부 선정 적극행정 최고 등급 ‘우수기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고수변공원 알박기 텐트 문제 해결 등 높은 평가

영천시청 전경. 매일신문DB
영천시청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영천시는 15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영천시는 ▷기관장의 적극행정 추진의지 및 성과창출 노력 ▷적극행정 우수사례 평가 ▷사전컨설팅 사례 평가 ▷적극행정 제도개선 노력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임고수변공원 야영장의 알박기 텐트 문제를 앞장서서 해결해 지역 주민 등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전컨설팅을 통해 경로당 사업 위치 변경에 따른 예산 낭비를 줄인 노력 등이 인정받았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앞으로도 생활속 불편이나 규제에 대한 개선 노력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3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자, 국민의힘은 피해자 보호 수단 약화 ...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해 시장에서 점진적으로 사라지게 하는 방...
경남 양산시는 폭염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하여 생활밀착형 대책을 추진하며, 도심 열섬현상 완화를 위한 살수차 운영을 확대...
인도 타지마할에서 한국인 관광객이 원숭이에게 물리는 사고가 발생하여, 응급차 도착이 지연되면서 안전 관리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