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교 맞춤형 고용서비스 위해 지역 대학 의기투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동부, 대구교육청, 영남이공대, 계명대 등 21일 업무협약

지난 21일 영남이공대에서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위한 다자간 협무협약이 체결되고 있다. 영남이공대 제공
지난 21일 영남이공대에서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위한 다자간 협무협약이 체결되고 있다. 영남이공대 제공

고용노동부, 계명대, 영남이공대, 계명문화대, 대구시교육청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성공적 운영으로 고졸 청년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취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는 고용노동부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활용해 직업계고 학생들과 비진학 일반고 학생들을 대상을 고교 단계부터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해 고졸 청년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역 고교생에 대한 맞춤형 고용서비스 제공을 통한 성공적인 취업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협력을 약속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튜버 전한길 씨는 진정한 보수주의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한미동맹단'을 창설해 매주 평택시에서 시위를 진행할 것이라고...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매출액 133조원과 영업이익 57조2천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68.1%와...
중동 전쟁의 장기화로 의료용품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며 병원과 약국에서 기본 소모품 확보가 어려워지고 있다. 특히 서울의 한 신장내과 병원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