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진공, 소상공인 업체 1만8천개 온라인 판로 진출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8일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진출을 통해 매출 증가를 돕는 '소상공인 O2O플랫폼 진출 지원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 업체 1만8천개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에 선정된 소상공인은 요기요, 패스오더, 지그재그, 숨고, 그립, 11번가, 크몽, K-deal 등 8개 플랫폼사의 특화 서비스를 지원받는다.

이번에 선정되지 않더라도 소상공인은 8개 플랫폼사에서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상생 지원을 통해 교육 및 컨설팅, 기획전, 수수료 감면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사업 신청은 이날 정오부터 '소상공인24'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브라질산 달걀 수입과 관련된 혈세 낭비 주장에 대해 반박하며, 수입량의 0.8%에 해당하는 달걀 수입 비용이 약 16억원이며...
최근 결혼식 축의금의 송금 방식이 증가하면서, 고액 송금이 증여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NH농협은행의 보고서에 따르...
안동시청 공직자들이 지방선거와 관련된 불법 당원 모집 및 금품 수수 혐의로 구속되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권기창 안동시장 정책보좌관 이모 씨가...
일본의 명문대 명예교수 아리마 데쓰오가 한국의 경제적 부유함을 언급하며 일본이 과거 소유한 재산 반환을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고, 한국 정부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